여성에게 좋은 수퍼푸드, 아마씨

수퍼푸드, 아마씨

아마는 고대부터 사랑받아온 작물이다. 고대 이집트에서는 아마가 원료인 섬유 린넨으로 미라를 쌌는데, 미라의 뱃속에 아마씨가 들어있었다. 이집트에서는 주머니에 아마씨를 넣고 다니며 밥 대신 먹었다고 한다. 아마씨는 식물 중에 오메가-3의 함량이 가장 높다. 오메가-3는 주로 등푸른 생선에 많이 함유된 영양성분으로 유명한데, 아마씨의 경우 고등어의 44배에 이르는 오메가-3를 함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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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에게 좋은 아마씨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을 조절하는 리그난 역시 콩의 1600배에 달하는 양이 들어있어 갱년기 여성질환에 탁월하다. 리그난은 유방암·전립선암 치료에 탁월해 각종 의약품으로 생산되는 성분이다. 주로 씨를 압축해 만든 아마씨유를 먹거나 아마씨를 요리해 섭취한다. 아마씨는 독성물질인 시안배당체를 함유해 오랫동안 물에 담가두거나 볶아서 독소를 제거한 후 요리한다.

 

아마씨(아마인)의 주요 영양소

오메가-3, 리그난, 식이섬유

 

아마씨의 효능

각종 여성질환 개선, 전립선암·당뇨병·면역성 질환·심혈관 질환 예방, 장 활동 촉진

 

오메가-3의 향연, 아마씨 멸치볶음

오메가-3가 풍부한 아마씨와 멸치가 만났다. 평소 잘 챙겨 먹기 힘든 오메가-3를 원없이 먹을 수 있는 밥반찬이다. 식감으로는 어디에서도 빠지지 않는 아마씨와 멸치가 만나 독특한 조화를 이룬다. 꼭꼭 씹을수록 짭짤하면서 고소해 맛이 좋다. 아마씨는 독성이 있기 때문에 확실히 볶아야 한다. 그렇지 않아 청산가리 성분인 시안 배당체가 체내에 다량 흡수되면 경련과 호흡곤란이 올 수있다. 가열하면 독소가 제거되니 귀찮다고 대충 볶으면 절대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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